사입 전 5단계

사입 결정에서 판매까지, KC가 끼어드는 지점은 다섯 번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시험을 두 번 받는 일이 생깁니다.

1. 후보 확정

상세페이지의 제품명·모델명·전원 방식을 먼저 읽습니다. 같은 사진이라도 모델명이 다르면 다른 제품이고, 인증서도 따로 필요합니다. 이 단계에서 판정 도구로 트랙을 확인합니다.

2. 트랙 확인

안전인증인지, 안전확인인지, 공급자적합성확인인지에 따라 준비물이 완전히 다릅니다. 5트랙 비교표에서 필요 서류를 확인하세요. 결과가 "확인 필요"로 나오면 전원 방식이나 정격입력이 비어 있다는 뜻입니다.

3. 시험·인증

지정 시험·검사기관에 모델명과 사양서를 보내 견적을 받습니다. 시험성적서는 모델 단위로 나오므로, 색상·용량이 다른 모델을 함께 팔 계획이면 처음부터 모델 범위를 정해 문의하세요.

4. 신고 또는 확인

안전확인과 공급자적합성확인(전기용품)은 시험 후 산업통상부장관에게 신고합니다. 신고가 수리되어야 KC 표시를 붙일 수 있습니다. 공급자적합성확인(생활용품)은 신고 없이 확인 기록을 보관합니다.

5. 표시와 판매

KC 표시·모델명·제조사·수입자 정보를 라벨에 넣습니다. 표시가 없는 제품을 판매·보관하면 별도 조항 위반이 됩니다. 통관·표시 안내와 체크리스트를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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