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틀리는 7가지
별표를 읽을 때 반복해서 나오는 실수 7가지입니다. 대부분 "비고"를 건너뛰어서 생깁니다.
- 비고의 전원 조건을 놓친다. 같은 전기찜질기라도 교류전원이면 안전인증, 직류전원이면 공급자적합성확인입니다. 별표는 이 둘을 다른 항에 넣어 두었습니다.
- 정격입력 상한을 넘긴다. 전기기기 항의 비고는 "정격입력 10kW 이하"처럼 상한을 답니다. 상한을 넘으면 그 항에서 빠집니다.
- 어린이제품 중복을 놓친다. 14세 미만이 쓰는 제품은 어린이제품법이 먼저 적용되고, 전기용품 규정이 함께 붙을 수 있습니다.
- 무선 기능을 빼고 본다. 블루투스·Wi-Fi가 있으면 KC와 별개로 전파법 적합성평가가 필요합니다.
- 모델명을 뭉뚱그린다. 인증·신고는 모델 단위입니다. 상세페이지의 모델명과 실제 라벨이 다르면 인증서가 무효가 됩니다.
- 안전기준준수대상과 공급자적합성을 혼동한다. 전자는 신고·인증이 없고 고시 기준 준수만 요구합니다.
- 유효기간을 전부 없다고 생각한다. 어린이제품 안전확인은 5년입니다. 5년이 지난 신고로 계속 파는 것은 별개 문제입니다.
확인 방법
제품명을 판정 도구에 넣고, 결과 카드의 비고 원문을 읽으세요. 비고가 내 제품과 맞는지가 마지막 관문입니다. 품목명이 애매하면 품목표에서 검색합니다.